엔비디아 AI 클라우드, 6개 대륙으로 확장…AI 팩토리 경쟁 본격화
엔비디아가 자사 가속 컴퓨팅, 네트워킹, AI 소프트웨어를 묶은 AI 클라우드 생태계가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파트너들은 모델 훈련, 파인튜닝, 추론,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소버린 AI를 위한 AI 팩토리 인프라를 확대 중이다. 핵심 메시지는 이제 AI 인프라 경쟁의 기준이 단순 GPU 수가 아니라 토큰당 비용, 전력 효율, 운영 자동화, 지역별 데이터 접근성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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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클라우드는 카사바와 클라로 합류로 6개 대륙으로 확장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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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퍼머스, 네비우스 등 파트너사가 프론티어 모델,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워크로드를 위한 인프라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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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는 100만 개 GPU 규모 AI 팩토리를 위한 네트워킹 기반으로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포토닉스를 도입한 초기 기업 중 하나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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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DSX 맥스엘피에스는 전력 제한 환경에서 고정 전력 예산 내 GPU를 최대 40% 더 많이 가동하도록 돕는다고 설명됐다.
엔비디아가 파는 건 이제 칩 하나가 아니라 ‘AI 공장 운영체제’에 가까워지고 있다. 한국 개발자 입장에서도 클라우드 AI 비용을 볼 때 GPU 시간당 단가만 보면 안 되고, 토큰당 비용과 전력 제약, 데이터 위치, 추론 레이어까지 같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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