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맥북에서 200밀리초 안에 반응하는 인공지능 악기 공개
구글이 텍스트로 곡을 뽑는 생성 음악 모델을 넘어, 연주자의 입력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인공지능 음악 모델 ‘마젠타 리얼타임 2’를 공개했다. 24억 매개변수 모델이면서도 애플 맥북에서 200밀리초 이하 지연 시간으로 동작하고, 오픈 웨이트와 추론 엔진, 앱·플러그인까지 함께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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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젠타 리얼타임 2는 텍스트뿐 아니라 미디, 오디오 입력에 실시간 반응하는 연주형 인공지능 모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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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세대보다 지연 시간이 15배 낮고, 일반 애플 맥북에서도 200밀리초 이하로 구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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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로스트림 코덱, 프레임 단위 자기회귀, 인과적 슬라이딩 윈도우 어텐션으로 스트리밍 생성을 구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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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오픈 웨이트, 파이썬 라이브러리, 씨플러스플러스 추론 엔진, 앱·플러그인 예제를 함께 공개함
음악 생성 인공지능이 ‘프롬프트 넣고 결과물 받기’에서 ‘연주 중인 악기’로 넘어가는 장면이라 꽤 중요함. 특히 서버 없이 노트북 로컬에서 실시간 반응한다는 점은 창작 도구와 온디바이스 생성 모델 쪽 개발자에게 바로 참고할 만한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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