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제조·업무 시스템에 AI 전환 속도 낸다
SM그룹이 건설, 제조, 서비스 계열 전반에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홈 플랫폼 도입, 제조 자동화,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AWS 기반 클라우드 전환까지 묶어 그룹 차원의 AX 체계를 만들겠다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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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부문은 삼성물산의 홈닉과 협약을 맺고 신축 단지에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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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부문에서는 로봇과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 구축, 연구개발 역량 강화가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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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38개사에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우선 도입했고, SM하이플러스는 AWS 이전으로 5년간 총소유비용 23% 이상 절감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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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컨택센터와 데이터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도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
엄청난 기술 발표라기보다는 국내 중견 그룹이 AI를 ‘PoC’가 아니라 운영 체계 개편으로 끌고 가는 사례에 가깝다. 다만 기사에 구체적인 모델, 데이터 아키텍처, 운영 지표가 부족해 개발자가 바로 가져갈 기술 디테일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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