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체험이라더니 1,081달러 청구서가 날아온 Blacksmith CI 이야기
GitHub Actions 대체재인 Blacksmith를 무료 체험으로 쓰던 팀이 한도를 넘긴 뒤 서비스 중단이 아니라 1,081.45달러 청구서를 받았다는 경험담이다. 글쓴이는 Blacksmith가 더 빠르고 유용한 건 인정하면서도, 신용카드 없는 무료 체험에서 초과 사용분을 후불 청구하는 정책은 대부분 사용자의 기대와 어긋난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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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mith는 GitHub Actions 대체재로 더 빠른 CI 실행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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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체험 한도 80% 경고 뒤에도 작업은 계속 실행됐고 비용이 누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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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청구 금액은 1,081.45달러였고 즉시 연체 상태로 안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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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mith는 한도 초과 시 워크플로를 끊지 않고 공개 요율로 과금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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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결국 속도 때문에 다시 쓸 가능성이 높지만, 한도 전에 직접 멈추라고 조언
개발팀 입장에서는 CI 속도가 느리면 매일 생산성이 새고, 그래서 더 빠른 대체재에 끌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사용량 기반 SaaS에서 무료 체험과 초과 과금의 경계가 흐리면, 제품이 좋아도 신뢰 비용이 바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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