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샘 올트먼 방한 연기, 삼성·네이버·카카오 미팅도 뒤로 밀림

ai-ml 약 2분
vote
0
댓글
북마크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6월 14일 예정했던 한국 방문을 개인 사정으로 연기했음.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경영진을 만나는 1박 2일 일정이 예정돼 있었고, 오픈AI코리아는 국내 파트너십은 계속 진행된다고 밝혔음.

  • 1

    샘 올트먼의 한국 포함 아시아 방문 일정이 불가피한 개인 사정으로 연기됨

  • 2

    원래 일정에는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경영진 미팅이 포함돼 있었음

  • 3

    오픈AI코리아는 한국을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언급하며 기존 협력은 계속된다고 밝힘

  •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의 한국 방문이 연기됨

    • 원래는 6월 14일 한국에 입국해 1박 2일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음
    • 오픈AI코리아는 개인 사정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방문 일정이 밀렸다고 설명함
  • 예정된 일정에는 국내 주요 테크 기업 미팅이 들어가 있었음

    •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경영진을 만날 계획이었다고 함
    • 그래서 단순 방문 이벤트라기보다는 국내 AI 파트너십과 연결된 일정으로 볼 만했음
  • 오픈AI코리아는 협력 자체는 계속된다고 선을 그음

    • 한국을 오픈AI의 중요한 나라, 전략적 파트너라고 표현함
    • 국내 파트너들과 진행 중인 협력도 예정대로 이어진다고 밝힘
  • 개발자 입장에서 당장 기술적으로 챙길 내용은 많지 않음

    • 새 모델, 제품, API 발표가 나온 건 아님
    • 다만 오픈AI와 한국 빅테크 간 협력 구도가 계속 굴러가고 있다는 신호 정도로 보면 됨

기술 발표는 아니지만, 한국 대기업들과 오픈AI의 협력 흐름을 보는 신호로는 의미가 있음. 다만 내용 자체는 일정 변경 공지에 가까워서 개발자가 당장 얻을 기술 정보는 많지 않음.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ai-ml

네이버클라우드, 전장에 바로 쓰는 국방 AI 전략 공개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분야 AX 전략으로 소버린 AI 기반 전력화 모델을 공개했다. 핵심은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을 하나의 모델에서 학습하는 옴니모달 AI와, 개발 이후 실제 작전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FDE 중심 운영 체계다.

ai-ml

NHN, 5년 만에 CTO 부활…AI 클라우드 투자 회수전 시작

NHN이 2021년 이후 비어 있던 그룹 CTO 자리를 다시 만들고 양철웅 신임 CTO를 선임했다. 클라우드·보안·AI 인프라 투자를 그룹 AX와 외부 클라우드 매출로 연결해야 하는 게 핵심 과제다. 특히 B200 GPU 7656장, 연구개발비 비중 6.77%, 1분기 현금성 자산 감소 같은 숫자가 이번 인사의 무게를 보여준다.

ai-ml

GMI 클라우드와 마그나 AI, 소버린 AI 팩토리 글로벌 확장 추진

GMI 클라우드와 마그나 AI가 글로벌 소버린 AI 팩토리 네트워크를 공동 설계·배포·확장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초기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벨기에, 루마니아에 집중하고, 중동과 아프리카 배포도 개발 중이다.

ai-ml

대구·울산·경북 5개 SW중심대, 구글 클라우드 AI 에이전트 챌린지 마무리

경북대, 대구대, 영남대, 울산대, 한동대가 공동으로 구글 클라우드 AI 에이전트 챌린지를 진행하고 본선과 시상식을 마쳤다. 학생들은 5주간 교육을 받고 산업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했다.

ai-ml

정부는 GPU 9,704장, 엔비디아는 국내 대기업과 AI 팩토리 판 키운다

과기정통부가 네이버클라우드, 삼성SDS, 엘리스그룹과 2조 800억 원 규모로 엔비디아 베라루빈 2,016장과 B300 7,688장을 확보한다. 동시에 엔비디아는 삼성, SK, 네이버, LG와 제조·로봇·데이터센터까지 묶는 AI 팩토리 연합을 만들고 있고, 아마존의 물 사용량 공개는 AI 인프라 경쟁이 전력과 냉각 효율 싸움으로 넘어갔다는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