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방한 연기, 삼성·네이버·카카오 미팅도 뒤로 밀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6월 14일 예정했던 한국 방문을 개인 사정으로 연기했음.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경영진을 만나는 1박 2일 일정이 예정돼 있었고, 오픈AI코리아는 국내 파트너십은 계속 진행된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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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의 한국 포함 아시아 방문 일정이 불가피한 개인 사정으로 연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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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정에는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경영진 미팅이 포함돼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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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코리아는 한국을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언급하며 기존 협력은 계속된다고 밝힘
기술 발표는 아니지만, 한국 대기업들과 오픈AI의 협력 흐름을 보는 신호로는 의미가 있음. 다만 내용 자체는 일정 변경 공지에 가까워서 개발자가 당장 얻을 기술 정보는 많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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