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MCP 개방부터 경기도 AI 데이터 체계까지, 국내 클라우드 AI 업데이트 모음
국내 클라우드·AI 업계에서 비영리 AI 교육, 직방의 MCP 기반 AI중개사 개방, 경기도 AI 학습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SAP 관측성 솔루션 고도화, 의료·피지컬AI 인재 양성 소식이 나왔다. 특히 직방의 MCP 적용과 경기도의 DCAT 3.0 기반 데이터 카탈로그·리니지 구축은 개발자 관점에서도 볼 만한 기술 포인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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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은 자체 AI중개사를 MCP 기반으로 외부 AI 에이전트 생태계에 개방했고, 챗GPT for 카카오에서 매물 검색·시세 조회·실거래가 확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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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학습데이터 사업은 약 80종 정보시스템과 비정형 학습데이터를 DCAT 3.0 기반 카탈로그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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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AGI는 데이터 리니지, 온톨로지, RAG 연계를 통해 행정 AI의 근거 없는 답변을 줄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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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코어글로벌은 SAP 성능관리 솔루션 OWLens를 풀스택 옵저버빌리티와 AIOps 방향으로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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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종사자 804명 조사에서 90% 이상이 AI를 쓰지만, 조직 내 AI 가이드라인이 없는 곳은 56%로 나타났다
여러 기업 소식이 묶인 기사지만, 흐름은 하나로 읽힌다. 국내 AI 도입은 이제 ‘모델을 쓴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MCP로 외부 에이전트에 서비스를 열고, 공공 데이터는 카탈로그와 리니지로 통제하고, 운영 영역은 AIOps로 가져가는 단계로 넘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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