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오픈 웨이트 모델 금지하자는 얘기 한 적 없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오픈 웨이트 모델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장을 냈다. 핵심은 오픈 웨이트 자체를 금지하자는 게 아니라, 강력한 칩의 중국 유입 차단, 대규모 증류 작업 규제, 고성능 모델의 출시 전 안전성 테스트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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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오픈 웨이트 모델 일반 금지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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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위험은 권위주의 정부가 미국보다 강한 AI를 군사·감시에 쓰는 시나리오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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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모델의 악용 위험은 인정하지만, 미국 기업 사용 금지는 해법이 아니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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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칩 수출 통제, 산업 규모 증류 단속, 고성능 모델 안전성 테스트를 대안으로 제시
오픈소스냐 폐쇄형이냐의 단순한 구도가 아니라, 프런티어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컴퓨트와 증류, 출시 전 검증을 어떻게 통제할지가 핵심이라는 글이다. 한국 개발자 입장에서도 모델 선택과 배포 리스크를 볼 때 꽤 중요한 정책 신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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