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앤트로픽 AI 감사로 추가 중대 취약점은 못 찾았다고 발표
지캐시 창시자 주코 윌콕스가 앤트로픽 AI 모델을 활용한 추가 보안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최근 오차드 풀에서 가짜 ZEC를 무한 생성할 수 있는 위조 취약점이 발견돼 수정된 뒤, 같은 맥락에서 추가 중대 취약점이 있는지 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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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디드랩스 요청으로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를 활용한 보안 감사가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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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결과 지캐시 프로토콜에서 다른 중대한 취약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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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사는 최근 오차드 풀에서 발견된 가짜 ZEC 무한 생성 취약점 조치의 후속 성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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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취약점은 보안 연구원이 앤트로픽 오퍼스 4.8 모델을 활용한 표적 감사 중 발견했고, 6월 2일 수정 완료됨
AI 보안 감사가 실제 암호화폐 프로토콜 취약점 발견에 쓰였다는 점이 포인트임. 다만 추가 취약점이 없었다는 발표는 안심 재료일 뿐, 암호 프로토콜에서는 지속적인 독립 감사와 패치 검증이 계속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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