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 가천대 클라우드공학과 현장실습 마무리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가천대 클라우드공학과 학생 대상 4개월 현장 실습을 끝냈다. 학생들은 입문 교육 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개발, 보안 부서에 배치돼 QA, 벤치마크 테스트 자동화, 오픈소스 기여 같은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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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습은 3월 초부터 한 학기 동안 4개월간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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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약 1개월 입문 교육 뒤 약 3개월간 현업 부서에서 실무를 경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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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서비스 QA, 벤치마크 테스트 자동화,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 카카오클라우드 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으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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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프로젝트에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함
기술적으로 깊은 발표는 아니지만, 클라우드 인력 양성이 실제 QA와 자동화, 오픈소스 기여 같은 업무 단위로 내려오고 있다는 점은 의미가 있다. 채용 시장에서 ‘클라우드 배웠다’보다 ‘운영과 테스트 자동화를 해봤다’가 더 세게 먹히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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