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 가천대 클라우드공학과 현장실습 마무리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가천대 클라우드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4개월간 진행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마쳤다. 학생들은 1개월 기초 교육 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개발, 보안 부서에서 3개월간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클라우드 품질관리, 벤치마크 자동화, 오픈소스 기여 같은 실무 과제가 포함됐다.
- 1
가천대 클라우드공학과 학생 대상 4개월 현장실습 종료
- 2
1개월 기초 교육 뒤 3개월간 현업 부서 배치
- 3
클라우드 품질관리, 벤치마크 테스트 자동화, 오픈소스 기여 프로젝트 수행
- 4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산학 협력을 통한 AI·클라우드 인재 양성을 확대할 계획
기업 입장에선 클라우드 인재를 미리 만나는 채널이고, 학생 입장에선 강의실에서 보기 어려운 운영·품질·보안 업무를 직접 보는 기회임. 다만 기사 자체는 성과 지표보다 프로그램 소개에 가까워서 기술적 깊이는 제한적임.
관련 기사
AI 신화에 균열, 매그7 시총 2조3000억 달러가 한 달 만에 날아감
6월 한 달 동안 매그니피센트7 주가가 동반 하락하며 시가총액 2조3000억 달러가 증발했다는 분석이 나왔어.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가 너무 커져서, 빅테크가 현금 기계에서 현금 용광로처럼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임.
카플레이는 차 회사 UI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선택지를 하나 더 주는 거다
글쓴이는 리비안이 카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로 “차량 화면 전체를 빼앗긴다”는 논리를 드는 건 틀렸다고 비판한다. 일반 카플레이는 전체 화면을 반드시 차지하지 않고, 무엇보다 사용자가 원할 때만 쓰는 선택 기능이라는 게 핵심이다.
반쯤 만든 제품이 스타트업을 망치는 방식
오븐 스타트업 우화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초기 제품, 영업 약속, 투자자용 시장 크기, 기술 부채가 어떻게 한 팀을 갈아 넣는지 보여주는 글이다. 완성도 낮은 핵심 기능을 고치기 전에 고객별 기능을 계속 붙이면, 제품은 좋아지는 게 아니라 점점 아무도 이해 못 하는 덩어리가 된다.
스위스는 집에서 25기가 인터넷 쓰는데, 미국은 왜 아직도 이 모양일까
스위스가 25Gbps 대칭형 가정용 광인터넷을 제공할 수 있는 이유를 미국·독일과 비교한 글이다. 핵심은 ‘자유시장 대 규제’가 아니라, 광섬유 같은 자연독점 인프라를 중립 공유 자산으로 다루느냐에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현장 실습부터 에이전틱 AI까지,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 소식 모음
지디넷코리아가 국내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 업계의 여러 소식을 묶어 전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가천대 클라우드공학과 현장 실습을 마쳤고, 포티투마루와 사이냅소프트는 각각 에이전틱 AI와 프라이빗 AI 기반 업무 도구를 선보였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로봇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문화 공간을 준비 중이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