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30년까지 대민 시스템 클라우드로 옮긴다
김포시가 2030년까지 대민정보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다시 정비했음. 단순 서버 이전이 아니라, 법령·보안·현장 장비 연계 같은 예외 조건을 걸러내고 장기적으로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구조까지 검토하겠다는 쪽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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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2030년까지 대민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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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등급, 법령상 설치 의무, 현장 장비 연계 등 전환이 어려운 시스템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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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도입부터 종료까지 다루는 운영 매뉴얼을 전 부서와 산하기관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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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도 검토
지자체 클라우드 전환은 화려한 신기술 뉴스처럼 보이진 않지만, 공공 SI·인프라·보안 쪽 개발자에겐 꽤 현실적인 변화임. 특히 ‘클라우드 우선 검토’가 내부 기준과 매뉴얼로 내려가면, 앞으로 공공 시스템 제안서와 운영 방식도 그쪽으로 맞춰질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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