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붐인데 청년 IT 고용은 줄었다…20대 소프트웨어 개발자도 10.1% 감소
한국 고용보험 통계에서 30세 미만 가입자가 1년 전보다 6만5천명 줄었고, 정보통신업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감소가 두드러졌다. 특히 20대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10.1%, 작가·통번역가는 20.6%, 회계·경리 사무원은 11.5% 줄어 AI가 초급 업무를 대체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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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30세 미만 고용보험 가입자는 약 223만3천명으로 1년 전보다 6만5천명, 2.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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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고용보험 가입자는 26만8천명, 1.7% 증가했고 60대 이상은 20만7천명, 7.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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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미만 정보통신업 가입자는 9.3%,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가입자는 4.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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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10.1%, 법률 사무원은 13개월 연속 감소, 작가·통번역가는 20.6% 감소
AI가 일자리를 없앴다고 단정하긴 이르지만, 초급 사무·콘텐츠·개발 직무에서 먼저 압력이 보이는 건 꽤 중요한 신호임. 한국 개발자에게는 ‘주니어가 어디서 경험을 쌓을 것인가’라는 문제로 바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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