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RTX 4090 물리 GPU와 클라우드 묶은 하이브리드 AI 인프라 출시
가비아가 GPU 서버호스팅과 가비아 클라우드를 연동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을 출시했다. AI 학습과 그래픽 작업은 RTX 4090 물리 GPU 서버에서 처리하고, 추론과 상시 서비스 운영은 클라우드 서버가 맡는 식으로 비용과 운영 유연성을 함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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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가 물리 GPU 서버호스팅과 가비아 클라우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성을 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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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연산은 RTX 4090 물리 GPU 서버가 맡고, 상시 운영과 트래픽 대응은 클라우드 서버가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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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생성, 모델 학습, 실시간 추론 서비스에서 단계별로 자원을 나눠 쓰는 시나리오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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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까지 신규 신청 고객에게 GPU 서버호스팅 결제액만큼 가비아 클라우드 크레딧을 환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함
AI 인프라에서 ‘전부 클라우드’와 ‘전부 자체 구축’ 사이의 회색지대가 점점 상품화되고 있다. 특히 GPU가 계속 비싼 상황에선 학습·생성·추론 단계를 나눠 비용 구조를 짜는 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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