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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상업용 클라우드 가격을 매년 1월 현지 통화 기준으로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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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FY27 회계연도부터 상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을 매년 1월 현지 통화 기준으로 업데이트하는 체계로 바꾼다. 다음 조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되고, 매년 11월 초 사전 안내가 나올 예정이다.

  • 1

    FY27 회계연도부터 상업용 클라우드 가격 조정 체계 변경

  • 2

    매년 1월 현지 통화 기준 가격 업데이트 적용

  • 3

    다음 가격 업데이트는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

  • 4

    향후 가격 조정은 매년 11월 초 사전 안내 예정

  • 5

    개별 제품 가격 조정과 소비자 대상 가격 변경은 별도 공지 유지

  •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 정책을 매년 1월 갱신하는 방식으로 바꿈

    • 적용 시점은 FY27 회계연도부터임
    • FY27은 2026년 7월 1일에 시작됨
  • 핵심은 현지 통화 기준 가격을 정례적으로 업데이트한다는 점임

    • 마이크로소프트는 가격 예측 가능성을 높이면서도 지속적인 외환 환율 변동을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함
    • 다음 현지 통화 가격 업데이트는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됨
  • 앞으로는 매년 같은 시점에 가격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임

    • 예외 상황이 없으면 매년 1월 가격 조정이 시행됨
    • 가격 조정 내용은 매년 11월 초에 미리 안내될 예정임
  • 다만 모든 가격 변경이 이 일정 하나로만 처리되는 건 아님

    • 개별 제품 가격 조정은 기존처럼 별도 공지로 안내됨
    • 소비자 대상 가격 변경도 기존 방식대로 별도 공지가 유지됨
  • 개발팀과 인프라팀 입장에서는 예산 캘린더에 넣어야 할 이벤트가 하나 생긴 셈임

    • 애저(Azure)나 마이크로소프트 상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는 조직은 매년 11월 공지를 보고 다음 해 1월 비용 변화를 반영해야 함
    • 환율 변동이 클라우드 비용에 정례적으로 들어오는 구조라, 장기 계약·예산 책정·원가 계산에서 무시하기 어려워짐

클라우드 비용을 연 단위로 계획하는 팀이라면 환율 변동이 가격 정책에 정례적으로 반영된다는 점을 예산 산정에 넣어야 함. 특히 원화 결제 조직은 기술 이슈가 아니어도 인프라 비용이 환율에 따라 움직일 수 있다는 걸 더 명확히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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