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물리 GPU와 클라우드 묶은 하이브리드 AI 인프라 출시
가비아가 RTX 4090 기반 물리 GPU 서버호스팅과 가비아 클라우드를 연동한 하이브리드 AI 인프라 구성을 내놨다. AI 학습·그래픽 처리처럼 무거운 연산은 물리 GPU에서 돌리고, 서비스 운영과 트래픽 처리는 클라우드가 맡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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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4090 기반 물리 GPU 서버와 클라우드를 결합해 AI 인프라 비용 부담을 줄이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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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학습·이미지 생성은 GPU 서버, 추론·서비스 운영은 클라우드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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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구축과 전면 클라우드 사이에서 작업 단계별 인프라 조합을 제안
AI 인프라 비용 문제는 이제 모델 성능만큼 현실적인 고민이 됨. 가비아의 메시지는 단순함. GPU를 계속 켜두지 말고, 비싼 연산이 필요한 구간과 상시 서비스 구간을 분리해서 돈 새는 구간을 줄이라는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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