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K Jr., 기니비사우 신생아 14,000명 대상 반백신 인체실험 추진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RFK Jr.가 기니비사우에서 160만 달러를 투입해 B형 간염 출생 접종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는 연구를 진행함. 감염률 18%인 국가에서 7,000명의 신생아에게 WHO 권고 백신을 보류하는 이 연구는 미국 내에서는 윤리 기준상 수행이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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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K Jr.가 160만 달러로 기니비사우 신생아 14,000명 대상 B형 간염 백신 지연 연구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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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B형 간염 감염률 18%, 출생 시 감염 아동의 90%가 간경변·간암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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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맹검 설계, 입찰 절차 무시, 반백신 성향 연구자 직접 선정 등 연구가 의도적으로 조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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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불법인 실험을 빈곤국에서 CDC 자금으로 수행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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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Paul Offit)가 터스키기 매독 실험과 직접 비교하며 강력 비판
과학적으로 결론난 백신 효과를 권력과 자금으로 뒤집으려는 시도이며, 반론을 제기할 수 없는 빈곤국 신생아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윤리적으로 심각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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