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AI, DSPM 지원 범위에 원드라이브·쉐어포인트·아웃룩 추가
파수 AI가 데이터 보안 관리 솔루션 ‘파수 DSPM’의 지원 범위를 구글 워크스페이스에서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슬랙까지 넓혔다. 멀티클라우드와 사스 앱에 흩어진 개인정보·민감정보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위험도를 관리하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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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DSPM이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슬랙 지원을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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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와 사스 앱에 흩어진 민감 데이터를 자동 검출·분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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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식별하고 위험등급을 산정하는 기능이 핵심임
국내 기업 환경에선 문서 저장소와 협업툴에 민감정보가 흩어지는 문제가 꽤 현실적임. DSPM이 보안팀 전용 유행어로 끝나지 않으려면, 실제 사스 앱 커버리지와 탐지 정확도가 승부처가 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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