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금융권 첫 자체 AI 플랫폼 오픈소스 공개
BC카드가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BCGPT WebUI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문서 검색, 질의응답, 콘텐츠 생성, 다중 AI 협업을 한 화면에서 제공하고, AI 생성물 표시와 답변 검증 같은 규제 대응 기능을 설계 단계부터 넣은 게 포인트다. 공개 코드는 외부 개발망에서 관리하고, 검증된 기술만 기업용 MoAI 솔루션에 반영하는 식으로 금융권 보안 리스크도 분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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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가 금융권 최초로 핵심 AI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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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PT WebUI는 문서 검색, 질의응답, 콘텐츠 생성, 다중 AI 협업을 통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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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물 표시, 답변 사실 검증, 위험관리 체계를 기본 기능으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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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AI 교차 검증, 자동 품질 검증, 7단계 보안체계, 18개 검색엔진 연동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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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개발망과 내부 운영 시스템을 분리해 외부 코드 유입 리스크를 낮춤
금융사가 AI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내놓는 건 꽤 흥미로운 신호다. 단순 공개보다 더 중요한 건 규제 준수, 보안망 분리, 상용 솔루션 반영 경로까지 같이 설계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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