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8비트 스트리트 아트 찾기: Invader의 모자이크 작품들
프랑스 스트리트 아티스트 Invader가 런던 곳곳에 설치한 8비트 모자이크 타일 작품 가이드. 2000년대 초부터 시작해 2025년 10월 20번째 웨이브까지 진행됐으며, 최신작 LDN-163~166은 소호와 Newport Street Gallery에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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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2000년대 초부터 설치, 2007년 기준 약 7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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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는 1,000개 이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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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번째 invasion wave 추가, Shepard Fairey·Damien Hirst와 그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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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쾨헬 번호처럼 고유 식별자 부여, 최신 LDN-163~166
디지털 픽셀 아트의 원조 격인 8비트 게임 그래픽이 물리적 모자이크 타일로 도시 공간에 재해석된 사례. 20년 넘게 지속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스트리트 아트의 아카이빙과 지속성에 대한 흥미로운 시사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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