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 한국 증시 급락을 AI 투자 열풍의 첫 균열로 본다
외신들이 한국 증시 급락을 AI 투자 열풍이 꺾이기 시작한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쏠린 시장 구조,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ETF 투자, 메모리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가 겹치며 손실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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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이 최근 고점 대비 각각 40.4%, 47.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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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각각 44.7%, 55.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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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손실은 삼성전자 74.7%, SK하이닉스 84.2%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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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메모리 반도체 호황 지속 가능성과 AI 투자 과열을 핵심 리스크로 지목
개발자 입장에서는 주가 얘기로만 넘길 기사가 아님.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매출과 공급망을 밀어 올렸지만, 그 기대가 너무 빠르게 가격에 반영되면 기술 산업 전체가 어떤 식으로 흔들리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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