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의 디자인 문법, 반짝이와 작은 아이콘은 살아남을까
이 글은 인공지능 앱들이 만든 시각적 관습이 다른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로 퍼지고 있다는 관찰을 다룸. 반짝이 아이콘, 무지개색, 스트리밍 텍스트, 반짝이는 로딩 텍스트, 작은 아이콘, 베이지톤 같은 요소가 일시적 유행인지 장기적인 디자인 문법이 될지 묻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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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의 햄버거 메뉴처럼 특정 기술 시대는 고유한 인터페이스 관습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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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서비스에서는 반짝이 아이콘과 무지개색이 사실상 인공지능의 시각적 은유처럼 쓰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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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인터페이스에서 다듬어진 스트리밍 텍스트와 반짝이는 텍스트가 비동기 작업 표현으로 확산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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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덱스, 커서 같은 데스크톱 인공지능 앱은 맥 운영체제 기본 앱보다 작고 얇은 아이콘을 쓰는 경향이 있음
디자인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에게는 꽤 실용적인 질문임. 지금 인공지능 앱에서 당연해 보이는 시각 언어가 진짜 의미를 전달하는지, 그냥 ‘인공지능처럼 보이기’인지 구분해야 할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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