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챗봇에 올인하다 코딩 AI 시장에서 앤트로픽에 추월당함
월스트리트저널은 오픈AI가 챗GPT 중심의 소비자 시장에 집중하는 사이, 앤트로픽이 개발자용 코딩 도구 시장을 타고 AI 주도권을 가져갔다고 봤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드와 코딩 특화 모델로 기업 고객을 빠르게 흡수했고, 오픈AI는 뒤늦게 코덱스와 업무용 모델을 묶은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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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챗GPT 중심의 소비자 모델에 집중하다가 기업용 코딩 AI 시장의 성장세를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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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클로드 코드와 소네트 3.7로 개발자·기업 고객을 빠르게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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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투자 후 기업가치는 9천650억 달러로 평가돼 오픈AI의 8천520억 달러를 넘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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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GPT-5.2, GPT-5.6 솔, 코덱스 통합 슈퍼앱으로 반격 중
개발자 입장에선 꽤 직관적인 이야기임. AI 시장의 돈은 ‘대화 잘하는 챗봇’보다 ‘내 업무 시간을 실제로 줄여주는 도구’ 쪽에서 먼저 터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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