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grep의 musl 빌드가 초대형 검색에서 가끔 세그폴트 나는 이슈
ripgrep 15.2.0의 x86_64 musl 바이너리가 아주 큰 디렉터리 트리를 높은 동시성으로 검색할 때 드물게 SIGSEGV로 죽는다는 이슈가 올라왔어. 재현 조건은 약 20GiB, 180만 파일 규모의 트리와 24코어 환경이며, 크래시는 musl mallocng의 힙 메타데이터 검증 지점에서 발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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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바이너리는 OpenAI Codex에 포함된 rg와 공식 ripgrep 15.2.0 x86_64 musl 릴리스가 바이트 단위로 동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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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데이터는 약 20GiB, 180만 파일 규모이며, 존재하지 않는 문자열을 반복 검색하면 대략 1분 안에 SIGSEGV가 발생한다고 보고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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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트레이스상 크래시는 opendir에서 호출된 calloc 내부, musl mallocng의 힙 메타데이터 무결성 검사 지점에서 발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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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bc 빌드가 아니라 musl 타깃 빌드에서 관찰된 문제라 배포 바이너리 선택과 런타임 조합이 중요해 보여.
이건 단순히 'rg가 가끔 죽음' 수준이 아니라, 대형 코드베이스·모노레포·에이전트 환경에서 검색 도구의 신뢰성이 바로 작업 안정성으로 이어진다는 얘기야. 특히 정적 musl 바이너리를 기본 배포로 쓰는 도구들은 이런 극단 조건 재현 리포트가 꽤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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