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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 배터리, 드디어 양산 차량에 들어감 — 5분 충전에 6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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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 Lab이 400 Wh/kg 에너지 밀도, 5분 완충, 10만 사이클 수명의 전고체 배터리를 양산 차량에 세계 최초로 탑재함. Verge Motorcycles 전기 모터사이클에 첫 적용되었고, WattEV·Cova Power·ESOX Group 등 다양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대 중임.

  • 1

    400 Wh/kg 에너지 밀도, 5분 완충, 10만 사이클 — 리튬이온보다 저렴

  • 2

    Verge Motorcycles에 세계 최초 탑재, 10분 이내 완충·600km 주행

  • 3

    액체 전해질 없이 극한 온도에서 안전 작동, 0-100% 충방전 가능

  • 4

    WattEV(초경량 EV), Cova Power(디젤 54% 절감 스마트 트레일러), ESOX Group(군용 플랫폼)에도 적용

  • Donut Lab이 세계 최초로 전고체(All-Solid-State) 배터리를 양산 차량에 탑재함
  • 에너지 밀도 400 Wh/kg, 5분 완충, 10만 사이클 수명을 달성했으며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원가가 낮음
  • 가연성 액체 전해질이 없어 극한 고온·저온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함
  • 핀란드 전기 모터사이클 업체 Verge Motorcycles가 세계 최초 탑재 차량을 발표했고, 10분 이내 완충에 장거리 버전 기준 600km 주행이 가능함
  • 0→100% 완충과 100→0% 완방이 일상적으로 가능하며, 80% 제한 충전이 필요 없음
  • WattEV의 초경량 알루미늄 스케이트보드 EV 플랫폼에도 인휠 모터·배터리·소프트웨어를 통합 공급함
  • Cova Power 스마트 트레일러에 적용돼 디젤 소비 최대 54%, 총 에너지 사용 최대 30% 절감 효과를 확인함
  • ESOX Group과 협력해 4륜 전술 버기, 차세대 드론 등 군용 전기 플랫폼 개발에도 투입됨
  • 그동안 "미래 기술"로만 언급되던 전고체 배터리가 실제 양산 프로그램에 배치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전고체 배터리는 10년 넘게 '곧 나온다'만 반복해 온 기술인데, Donut Lab이 양산 차량 탑재라는 실질적 이정표를 찍었음. 다만 모터사이클·트레일러·군용 버기 등 비교적 소규모 플랫폼부터 시작한 만큼, 대형 승용 OEM 채택 여부가 진짜 검증 포인트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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