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H-1B 비자 $10만 수수료, 캘리포니아 교사 채용에 직격탄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에 $100,000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면서 캘리포니아 교사 부족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 이중언어 교육과 특수교육을 담당하던 외국인 교사 파이프라인이 끊길 위기이며, 20개 주와 미국 상공회의소가 소송을 제기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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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비자에 기존 $9,500~$18,800 + 신규 $100,000 수수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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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2023년 교사 자격불일치 46,982건, 공석 22,0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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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Contra Costa 학군이 H-1B로 88명 교사 채용 — 이중언어·특수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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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dena 학군은 $2,700만 적자 상태에서 비자 비용을 교사 본인 부담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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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주 + 미국 상공회의소가 연방정부 상대 소송 진행 중
H-1B 비자가 테크 업계만의 이슈가 아님을 보여주는 사례. 교육·의료 등 필수 공공서비스 분야의 인력 파이프라인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이 눈여겨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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