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라웨시 동굴 손 스텐실이 세계 최고(最古) 암벽화로 확인 — 최소 6만 7,800년 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남동부 동굴의 손 스텐실이 최소 67,800년 전 제작된 것으로 밝혀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모 사피엔스 벽면 예술로 확인됨. 이는 현생 인류의 호주 이주 북부 경로를 강하게 뒷받침하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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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 메탄두노 동굴 손 스텐실: 최소 67,800년 전 (71,600±3,8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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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기록(스페인 말트라비에소 66,700년 전) 갱신, 네안데르탈 귀속 논란 없이 호모 사피엔스로 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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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변형 기법의 연대가 17,000년에서 67,800년으로 급격히 소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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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호주 간 15,000년 고고학적 공백을 메우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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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라시아 북부 경로를 통한 사훌 대륙 최초 이주설 뒷받침
단순한 예술사 기록 갱신이 아니라 현생 인류의 대양주 이주 경로를 밝히는 핵심 퍼즐 조각. LA-MC-ICP-MS 연대 측정 기술의 진보도 주목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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