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I 3강 풀스택 선언 — 에이닷엑스 K1 5190억 파라미터·DC 병목 해소 전략
2026 월드IT쇼 AI·ICT 포럼에서 SK텔레콤이 AI 3강 도약을 풀스택 전략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선언했다. 5190억 파라미터 규모의 A.X K1 모델이 스탠포드 AI 인덱스 2026에 이름을 올렸고, 데이터센터 병목 해소를 위해 수도권·경남·서부권까지 DC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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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국내 유일의 풀스택 AI 사업자로 포지셔닝, 인프라·모델·서비스·거버넌스·스타트업까지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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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K1 모델은 5190억 파라미터 규모, 정부 독파모 프로젝트 2단계 참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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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K1이 스탠포드 HAI 'AI 인덱스 2026'의 주목할 만한 AI 모델 목록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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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데이터센터 수가 미·중 대비 부족하다며 수도권·경남·서부권까지 DC 확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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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는 5월 초 주요 공공·민간 ISMS-P 인증 의무화 시행령 공개 예정
통신사 SKT가 하이퍼스케일러 비즈니스 모델을 통신사 체급에서 재현하려는 시도. 독파모는 국가 지원형 파운데이션 모델이라 상용 서비스 생존력은 여전히 검증 중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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