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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뜬 젠슨 황, AI 에이전트 체험장에 학생들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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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서울대에서 학생, 빌더,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체험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OpenClaw, NemoClaw, Nemotron을 활용해 로컬, 클라우드 VM, 엣지 디바이스 환경에서 자율 AI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방식을 살펴봤고, 젠슨 황 CEO 등장으로 현장 열기가 크게 올라갔다.

  • 1

    엔비디아와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가 서울대에서 AI 에이전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 2

    참가자들이 OpenClaw, NemoClaw, Nemotron 기반 자율 AI 에이전트 설치와 구현 과정을 체험

  • 3

    로컬 환경, 클라우드 VM, 엣지 디바이스 등 다양한 실행 환경이 소개됨

  • 4

    10~15분 단위 가이드 데모와 라이트닝 토크, 전문가 상담이 진행

  • 5

    젠슨 황 CEO가 현장에 등장해 학생들과 교류하며 행사 관심을 끌어올림

  • 엔비디아가 서울대에서 AI 에이전트 체험 행사 ‘Build-a-Claw @ SNU’를 열었고, 행사 시작 전부터 학생들이 몰림

    • 장소는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 2층 홀
    • 대상은 서울대 학생, 빌더, 엔지니어
    • 서울대 AI연구원, 로보틱스연구소, RISE사업단 등이 함께한 행사였음
  • 참가자들은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와 모델을 활용해 자율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져봄

    • OpenClaw, NemoClaw, Nemotron 모델이 행사 주요 기술로 소개됨
    • 로컬 환경, 클라우드 VM, 엣지 디바이스에서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보는 구성이었음
    • 단순 발표회라기보다 설치, 구현, 데모 확인이 섞인 체험형 프로그램에 가까움
  • 행사장 한쪽에는 데모 부스가 마련됐고, 10~15분 단위 가이드 데모가 계속 이어짐

    • 학생들은 엔비디아 전문가 설명을 들으며 OpenClaw 기반 AI 에이전트 실행 과정을 확인함
    • 모델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에이전트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화면 앞에 모여 지켜봤음
    • 전문가 상담 테이블에서는 기술 적용 방향, 커리어, 프로젝트 협업 관련 질문도 오갔음

ℹ️참고

> 기사에서 기술 세부 구현이 깊게 나오진 않지만, 로컬·클라우드 VM·엣지 디바이스를 같이 보여준 점은 AI 에이전트를 “데모 앱”이 아니라 배포 가능한 실행 단위로 포장하려는 흐름에 가깝다.

  • 현장 반응은 거의 개발자 행사와 팬미팅 사이 어딘가였음

    • 베트남 국적 학생은 젠슨 황 CEO를 직접 보고 싶고 엔비디아 제품도 체험하고 싶어 왔다고 말함
    • 서울대 기계공학부 학생은 직접 만든 로봇을 들고 와서 젠슨 황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함
    • AI 에이전트에 대해서는 기존 개발자들이 협업해 완성하던 작업을 떠올리게 한다는 학생 반응도 나옴
  • 젠슨 황 CEO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더 뜨거워짐

    • 학생들은 “아이 러브 유 젠슨”, “웰컴 투 코리아”를 외치며 환호함
    • 행사장 뒤편까지 학생들이 빽빽하게 서서 이동이 어려울 정도였다고 함
    • 라이트닝 토크 이후에는 바나나우유를 나눠주고 백자에 서명하며 학생들과 교류함
  •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됨

    • 데모 부스, OpenClaw·Nemotron·NemoClaw 관련 라이트닝 토크, DGX Spark 경품 추첨으로 구성됨
    •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와 대학 연구조직을 엮어 엔비디아 AI 생태계를 직접 노출한 행사라는 점이 포인트임

행사 자체는 현장 르포에 가깝지만, 엔비디아가 한국 대학생·빌더에게 AI 에이전트 툴체인을 직접 체험시키는 장면은 꽤 상징적이다. GPU 회사가 이제 모델, 프레임워크, 커뮤니티, 개발자 교육까지 한 묶음으로 가져가려는 흐름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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