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 뜬 젠슨 황, AI 에이전트 체험장에 학생들 몰렸다
엔비디아가 서울대에서 학생, 빌더,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체험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OpenClaw, NemoClaw, Nemotron을 활용해 로컬, 클라우드 VM, 엣지 디바이스 환경에서 자율 AI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방식을 살펴봤고, 젠슨 황 CEO 등장으로 현장 열기가 크게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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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가 서울대에서 AI 에이전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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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OpenClaw, NemoClaw, Nemotron 기반 자율 AI 에이전트 설치와 구현 과정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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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환경, 클라우드 VM, 엣지 디바이스 등 다양한 실행 환경이 소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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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분 단위 가이드 데모와 라이트닝 토크, 전문가 상담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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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CEO가 현장에 등장해 학생들과 교류하며 행사 관심을 끌어올림
행사 자체는 현장 르포에 가깝지만, 엔비디아가 한국 대학생·빌더에게 AI 에이전트 툴체인을 직접 체험시키는 장면은 꽤 상징적이다. GPU 회사가 이제 모델, 프레임워크, 커뮤니티, 개발자 교육까지 한 묶음으로 가져가려는 흐름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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