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네이버, 기가와트급 AI 클라우드 동맹 띄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네이버 1784를 찾아 네이버와 함께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거대한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국내 최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4배 규모에 해당하는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구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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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네이버와 함께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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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엔비디아는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구축 동맹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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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AI 팩토리는 네이버 ‘각 세종’의 4배 규모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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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팬 사인, 치지직 라이브, 웹툰 이벤트까지 이어지며 기술 행사와 팬덤 이벤트가 섞인 분위기였다
이건 단순한 방문 행사가 아니라 국내 AI 인프라 판에서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어느 정도 깊게 묶이려는지 보여주는 장면이다. GPU 공급과 데이터센터 규모가 곧 AI 경쟁력인 시대라, ‘기가와트급 AI 팩토리’라는 표현 자체가 꽤 큰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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