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 엔비디아와 손잡고 소버린 AI용 ‘AI 팩토리’ 스택 공개
수세가 SUSECON 2026에서 리눅스, 쿠버네티스, AI, 엣지를 아우르는 기업용 인프라 전략과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핵심은 엔비디아와 함께 내놓은 ‘SUSE AI Factory with NVIDIA’로,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일관되게 구축·배포·관리하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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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는 SUSECON 2026에서 기업용 AI, 엣지, 쿠버네티스, 리눅스를 묶는 통합 인프라 전략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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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함께 ‘SUSE AI Factory with NVIDIA’를 출시해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AI 앱 배포·관리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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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주권과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고려한 소버린 AI 구축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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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와 협력해 SUSE AI와 NVIDIA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AI 팩토리 개발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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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98%가 디지털 주권을 전략 목표로 잡았지만 실제 실행한 기업은 52%에 그침
AI 인프라가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어디서 돌리고, 누가 통제하고, 어떤 규제를 만족하느냐’의 싸움으로 가고 있다. 수세의 메시지는 락인을 줄이고 소버린 AI를 구축하려는 기업에게 오픈소스 인프라 스택을 팔겠다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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