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소재 AI와 연구로봇으로 신소재 개발 10~20년 병목 줄인다
과기정통부가 ‘AI 소재 R&D 플랫폼 구축 전략’을 발표하며 소재 AI 모델, 자율실험센터, 국가 소재 데이터 플랫폼, 융합 인재 양성을 묶은 국가 전략을 내놨다. 목표는 경험과 반복 실험에 크게 의존하던 신소재 개발을 데이터, AI, 로봇 기반으로 바꿔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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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물성 예측 AI 모델과 다중 물성 AI 모델의 독자 개발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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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AI가 소재 설계, 합성, 분석, 평가를 24시간 수행하는 자율실험센터를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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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습용 소재 데이터셋을 5년 내 1000만 건, 10년 내 5000만 건으로 고도화하는 목표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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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300명, 박사 75명 이상의 AI소재 융합인재 양성 계획도 포함됨
소재 연구는 원래 실험 한 번의 비용과 시간이 큰 분야라, 데이터 품질과 자동화 인프라가 곧 경쟁력이다. 정부 전략 특유의 큰 그림이긴 하지만, 5000만 건 AI-Ready 데이터셋과 자율실험센터 네트워크가 실제로 돌아가면 연구개발 방식 자체가 꽤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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