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코리아 대표가 말한 챗GPT 위기론, “캐즘일 뿐”
오픈AI는 챗GPT 트래픽 점유율 하락, 제미나이의 추격, 클로드의 기업 시장 약진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 김경훈 오픈AI코리아 대표는 이를 생성형 AI에서 AI 에이전트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캐즘으로 보고,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AI 시대가 오면 병목이 풀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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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AI 웹 트래픽 점유율은 올해 1월 64.6%로 전년 대비 22.2%포인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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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구글 제미나이는 5.3%에서 22%로 점유율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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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클로드는 멘로벤처스 기준 B2B 시장에서 오픈AI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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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코리아 대표는 현재 상황을 생성형 AI에서 AI 에이전트로 넘어가는 과도기라고 해석
오픈AI의 메시지는 꽤 명확함. 지금의 경쟁 구도는 챗봇 사용량 싸움처럼 보이지만, 다음 라운드는 실제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갈린다는 주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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