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신분증에 AI·블록체인 붙이는 해커톤, 최대 10억 창업 지원까지 걸림
한국디지털인증협회가 모바일 신분증 기반 AI·블록체인 서비스 아이디어를 찾는 ‘2026 블록체인 AI 해커톤’을 연다. 총상금은 3000만원이고, 입상팀에는 별도 심사를 거쳐 최대 10억원 규모 창업 지원 기회도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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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국가보훈등록증 같은 모바일 신분증 활용 아이디어가 핵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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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의 오픈소스 DID 플랫폼 ‘옴니원 오픈 DID’ 또는 ‘옴니원 체인’을 쓰면 가산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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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인 팀, 1인 팀, 설립 5년 이내 스타트업도 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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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예선·결선을 거쳐 9월 30일 최종 입상자 발표
국내 모바일 신분증 인프라가 약 4500만명 대상으로 깔리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단순 공모전이라기보다, 공공 신원 인프라 위에 어떤 서비스 레이어가 올라올지 미리 보는 실험장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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