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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나우, 가이진 계정 연동 추가하고 신규 게임 7개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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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나우가 가이진 싱글 사인온 연동을 추가해 워 썬더 같은 지원 게임 접속 과정을 줄였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게임 7개가 추가됐고, 얼티밋 멤버십에서는 RTX 5080 성능을 지원한다.

  • 1

    가이진닷넷 계정을 지포스 나우 앱 설정의 연결 메뉴에서 연동할 수 있다

  • 2

    엑스박스와 유비소프트 커넥트에 이어 게임 플랫폼 계정 통합 범위가 넓어졌다

  • 3

    신규 게임 7개가 추가됐고 일부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패스와도 호환된다

  •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가 가이진 싱글 사인온 연동을 추가함

    • 사용자는 지포스 나우 앱 설정의 연결 메뉴에서 가이진닷넷 계정을 연결할 수 있음
    • 연동 후에는 워 썬더 같은 가이진 지원 타이틀에 더 빠르게 접속할 수 있음
    • 클라우드 게이밍에서 은근 짜증 나는 “또 로그인” 단계를 줄이는 업데이트임
  •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엑스박스, 유비소프트 커넥트 연동과 같은 방향임

    • 지포스 나우가 특정 게임 하나가 아니라 여러 게임사 계정과 라이브러리를 묶는 허브처럼 움직이는 중
    • 사용자는 여러 플랫폼 계정을 한곳에서 관리하게 되고, 게임 실행까지의 클릭 수가 줄어듦
    • 플랫폼 입장에서는 게임 성능만큼이나 계정 연결 경험이 중요해지는 셈
  • 신규 게임도 7개 추가됨

    • 추가된 게임은 데드 애즈 디스코, 헌트다운 오버타임, 뉴클리어 옵션, 신토피아, 킬른, 호텔 아키텍트, 파워워시 시뮬레이터 2임
    • 모든 게임은 얼티밋 멤버십에서 RTX 5080 성능을 지원한다고 소개됨
    • 데드 애즈 디스코는 리듬 장르와 전투 게임을 섞은 타이틀이고, 일부 게임은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패스와도 호환됨
  • 큰 그림은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의 기본기가 계속 넓어지고 있다는 것

    • 그래픽 성능만 올리는 게 아니라, 계정 연동, 라이브러리 확장, 구독 서비스 호환성을 같이 키우는 흐름임
    • 개발자 입장에서는 게임 유통 플랫폼이 인증, 권한, 라이브러리 상태를 얼마나 매끄럽게 연결하느냐가 사용자 경험의 핵심이 된다는 점이 눈에 띔

개발자 관점에서 엄청 깊은 기술 뉴스는 아니지만, 클라우드 게이밍이 결국 계정 연동과 라이브러리 통합 싸움으로 가고 있다는 점은 보인다. 사용자가 게임을 실행하기 전 마찰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플랫폼 경쟁력이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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