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r 헤더는 이미 믿기 힘들어졌고, 그래서 UTM을 붙인다는 얘기
글쓴이는 다른 사이트로 보내는 링크에 `utm_source=Robin_Sloan_sent_me` 같은 쿼리 문자열을 붙이는 이유를 설명함. 예전처럼 Referer 헤더만 보면 유입 출처를 알 수 있다고 보기 어렵고, 특히 뉴스레터나 프라이버시 보호 환경에서는 많은 트래픽이 Direct 또는 Unknown으로 뭉개지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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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이트 운영자는 예기치 않은 쿼리 문자열이 붙은 요청을 아예 거부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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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Referer 헤더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서 링크 출처를 명확히 남기려고 커스텀 UTM을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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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은 쇼핑몰이나 소규모 사이트 운영자가 갑작스러운 유입의 출처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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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처럼 예상 밖의 쿼리 문자열에 문제가 생기는 사이트도 있어 예외 목록을 관리한다고 밝힘
웹 분석에서 ‘Direct 트래픽’은 생각보다 정직한 값이 아닐 때가 많음. Referer가 비어 있다고 전부 사용자가 주소를 직접 친 게 아니고, 뉴스레터·앱·브라우저 정책·프라이버시 설정이 섞이면 출처 정보가 꽤 쉽게 날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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