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독, 포스트그레스를 수평 확장시키겠다고 550만 달러 투자 유치
피지독은 포스트그레스 앞단에 프록시를 두고 샤딩과 라우팅을 처리해 수평 확장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이미 프로덕션에서 초당 200만 건이 넘는 쿼리를 처리하고, 확인된 규모만 20테라바이트 이상을 샤딩했다고 밝히며 550만 달러 투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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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독은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베이스 주소만 바꿔 포스트그레스 확장을 맡기는 프록시 접근법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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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에서 초당 200만 건 이상 쿼리와 20테라바이트 이상 샤딩 경험을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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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인스타카트에서 대규모 포스트그레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음
포스트그레스를 계속 쓰고 싶지만 샤딩 때문에 몽고디비나 다이나모디비 같은 선택지를 고민하던 팀에게 꽤 직접적인 메시지임. 특히 “서버리스 블랙박스가 아니라 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 직접 돌려라”는 포지션이 인프라 팀에게 먹힐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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