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원, H-1B 비자 3년 중단과 연봉 20만 달러 하한 법안 발의
미국 공화당 엘리 크레인 의원이 H-1B 비자 발급을 3년간 멈추고, 재개 후에는 연간 발급 상한을 6만 5천 건에서 2만 5천 건으로 줄이는 법안을 냈어. 최저 연봉 20만 달러, 추첨제 폐지, OPT 종료, 영주권 전환 금지 같은 강한 조항이 포함돼 있어서 미국 취업을 노리는 개발자와 글로벌 채용 시장에 꽤 큰 파장을 줄 수 있는 내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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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비자 발급을 3년간 중단하는 법안이 미국 하원에서 발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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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상한을 6만 5천 건에서 2만 5천 건으로 낮추고 기존 예외도 없애자는 내용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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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제 대신 임금 기반 선발을 도입하고 H-1B 최저 연봉을 20만 달러로 설정하자는 조항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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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 종료, 가족 동반 제한, 영주권 전환 금지, 제3자 스태핑 업체 고용 금지까지 포함된 강경한 개편안임
법안이 그대로 통과될지는 별개지만, 미국 기술 노동시장과 이민 정책이 점점 더 직접적으로 충돌하고 있다는 신호로 볼 만해. 한국 개발자 입장에서는 미국 취업, 유학 후 취업, 글로벌 기업의 채용 전략까지 한 번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이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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