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reSQL Materialized View: 쿼리 결과 캐싱이 합리적인 경우
28초 걸리던 대시보드 쿼리를 Materialized View로 180ms로 줄이는 과정을 다룸. View/MV/Summary Table 비교, WITH NO DATA로 안전한 생성, 인덱스 설계, Full vs Concurrent refresh 전략, freshness contract 설정, cron/pg_cron/K8s CronJob 스케줄링, advisory lock으로 중복 refresh 방지, mv_refresh_log 테이블을 활용한 observability까지 운영 레벨의 전체 가이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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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 행 조인 쿼리가 28초에서 180ms로 단축됨 (refresh 비용 4.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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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NO DATA로 구조만 먼저 만들고 인덱스 설정 후 populate하는 안전한 롤아웃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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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LY 키워드로 읽기 블로킹 없이 refresh 가능 (유니크 인덱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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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_matviews에 last_refresh 컬럼이 없으므로 mv_refresh_log 테이블로 직접 추적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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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sory lock 패턴으로 refresh 겹침 방지
반복되는 비싼 쿼리를 매번 실행하는 건 설계 선택이지 불가피한 제약이 아님. Materialized View는 '읽기 시점의 계산'을 '스케줄된 계산'으로 바꾸는 명시적 트레이드오프이고, freshness contract과 observability를 갖추면 운영 가능한 캐싱 레이어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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