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범죄 전과와 중독 이후, 오픈소스로 다시 개발자 커리어를 만든 이야기
어릴 때 약물 중독과 수감, 성인 이후 중범죄 전과까지 겪은 개발자가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를 통해 커리어를 다시 세운 개인 기록이다. 핵심은 미화가 아니라, 실력과 기여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의 기회가 한 사람의 인생을 실제로 바꿨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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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부터 약물 판매와 중독으로 최대 보안 청소년 교도소에서 2년을 보냈고, 19세에는 중범죄 전과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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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본 청소년 인턴십 기사 덕분에 첫 풀스택 웹 개발자 일을 얻고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브옵스를 현장에서 익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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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때문에 최종 합격 후 오퍼가 8번이나 취소됐지만, 작은 스타트업과 Hasura 커뮤니티 기여가 다시 길을 열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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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과 멘토링에서 이력서의 리스크만 보지 말고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짐
기술 뉴스라기보다는 개발자 커뮤니티가 가끔 진지하게 읽어야 하는 커리어 이야기다. 특히 오픈소스 기여가 학력, 이력, 전과 같은 필터를 우회해 실력을 보여주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꽤 세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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