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은 AI로 대체한다면서 CEO는 왜 예외임?”을 찌르는 풍자 사이트
OverpAId는 실제 제품이 아니라, AI 자동화와 임원 보상 논리를 비꼬는 풍자 사이트다. 글은 기업들이 지원 업무, 공급망, 코드 작성은 AI가 대체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정작 추상적 의사결정과 발표를 맡는 경영진은 자동화 논의에서 빠지는 모순을 찌른다. 마지막에는 AI가 결정을 내렸을 때 책임 소재가 사라지는 문제도 같이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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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pAId는 실제 서비스가 아니라 AI 자동화 담론을 풍자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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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핵심은 직원 자동화 논리가 임원층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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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사결정이 늘어날수록 책임을 누가 지는지 더 애매해질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기술 뉴스라기보다는 AI 자동화 시대의 조직 정치와 책임 문제를 찌르는 밈에 가깝다. 그래도 개발자 입장에선 “AI가 사람 일을 대체한다”는 말을 누가 누구에게 적용하는지 다시 보게 만드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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