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h, 터미널에서 들어가는 개발자용 클럽하우스
Late.sh는 SSH로 접속하는 터미널 기반 커뮤니티 공간이고, 선택형 CLI 바이너리를 설치하면 음성방, 라디오, 이미지 붙여넣기 같은 기능까지 붙는다. 개발자들이 누가 접속해 있는지, 뭘 만드는지, 일감에 열려 있는지도 TUI 안에서 프로필로 공유할 수 있게 만든 실험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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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사용은 `ssh late.sh`만으로 가능하고, 추가 바이너리는 터미널만으로 어려운 오디오·이미지 기능을 보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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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CLI는 로컬 스피커 라디오 재생, 음성방 마이크·재생, 음악 부스 유튜브 창, 클립보드 이미지 채팅 붙여넣기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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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프로필 기능으로 헤드라인, 상태, 기술 스택, 링크, 소개, 쇼케이스를 올릴 수 있다
요즘 커뮤니티 앱이 다 웹과 모바일로 가는 와중에, Late.sh는 아예 SSH와 TUI를 중심에 둔 게 재밌는 포인트다. 기능만 보면 작지만, 개발자 커뮤니티의 ‘항상 켜진 터미널 라운지’라는 감각은 꽤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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