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오픈소스 DB 통합 운영에 에이블스택 도입
에이블클라우드가 하나증권의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통합 플랫폼 구축을 지원했다. MySQL, PostgreSQL, Redis, Elasticsearch, Kafka, MongoDB, Milvus 같은 여러 오픈소스 DB를 쿠버네티스 기반 HCI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흐름이라 금융권 인프라 현대화 사례로 볼 만하다.
- 1
하나증권이 다양한 오픈소스 DB를 통합 관리하기 위해 에이블스택을 도입
- 2
기존 온프레미스와 VM 중심 인프라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체계로 전환
- 3
FOMS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위에서 DB 매니저, 리소스 매니저, 시스템 매니저 기능을 제공
- 4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자동 배포와 단일 플랫폼 통합 관리가 핵심 효과로 언급
금융권의 오픈소스 DB 도입은 이제 “쓸 수 있냐”보다 “여러 종류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냐”의 문제로 넘어가고 있다. Redis, Kafka, Milvus까지 한꺼번에 관리하려면 플랫폼화 없이는 운영팀이 버티기 빡셈.
관련 기사
티베로와 오케스트로, 공공 AI 인프라 사업 같이 뛴다
티맥스티베로와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공공 AI·클라우드 시장을 겨냥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티베로의 데이터베이스 기술과 오케스트로의 풀스택 AI 인프라 역량을 묶어 공공 시스템 구축, 매니지드 서비스, 기술검증과 성능검증까지 같이 추진하겠다는 내용이다.
포항 AI 데이터센터, 300메가와트까지 키운다는데 환경 검토는 어디 갔나
포항환경운동연합이 네오AI클라우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환경영향 검토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1단계 40메가와트에서 장기적으로 300메가와트까지 확대되는 사업인데, 전력과 용수, 냉각 설비의 소음·진동·열배출에 대한 검토 근거가 시민에게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는 문제 제기다.
티베로와 오케스트로, 공공 AI·클라우드 인프라 같이 판다
티맥스티베로와 오케스트로클라우드가 공공 부문 AI·클라우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티베로의 DBMS와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인프라 역량을 묶어 AI 워크로드용 데이터 플랫폼과 인프라를 패키지처럼 제안하겠다는 그림이다.
SKT, AI 데이터센터 자회사 ‘SK하이퍼’ 만든다…2030년까지 7500억원 투입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문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하고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2029년 5기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1단계로 열고, 2035년까지 총 15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하는 게 목표다.
SKT, AI 데이터센터 전담 자회사 ‘SK하이퍼’ 만든다…2030년까지 7,500억 투입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담 자회사 SK하이퍼를 신설하고 2030년까지 7,500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SK하이퍼는 부지 확보, 변전소 구축·운영, 고객 유치와 사업화를 맡고, 2029년 5GW를 시작으로 2035년 총 15GW 규모까지 확장하는 계획을 내놨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