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EDB, 국내 오픈소스 DBMS 전환 시장 공략
펜타시스템이 EDB와 파트너십을 맺고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데이터 플랫폼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핵심은 PostgreSQL 기반 대안 DBMS로 공공·금융·제조 영역의 비용 절감, 고가용성, 백업·복구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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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B PostgreSQL을 앞세워 기업용 오픈소스 데이터 플랫폼 시장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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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고가용성, 복제, 백업·복구, 보안 기능을 엔터프라이즈 요구사항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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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금융·제조, ERP, DW, 빅데이터, 클라우드, AI 분석 환경을 주요 적용 분야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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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상용 DBMS에서 전환할 때 호환성으로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는 게 핵심 메시지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PostgreSQL을 쓰느냐가 아니라, 상용 DBMS를 대체할 때 운영·복구·보안까지 누가 책임질 수 있느냐가 포인트다. 비용 압박이 커지는 공공·금융 쪽에서 이런 파트너십 뉴스가 계속 나오는 이유도 거기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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