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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 기업용 AI·클라우드 운영 웨비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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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이 6월 9일 기업 AI 도입을 주제로 풀스택 AI·클라우드 플랫폼 웨비나를 연다. AI 에이전트, 멀티클라우드 관리, 쿠버네티스 기반 PaaS 운영 모델을 한 번에 다루는 구성이다.

  • 1

    6월 9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온라인 Zoom 웨비나로 진행된다

  • 2

    AI 에이전트 플랫폼, 멀티클라우드 관리, 쿠버네티스 PaaS 운영 모델이 핵심 세션이다

  • 3

    나무기술 기술 본부장이 실제 구축 경험 기반 운영 사례를 공유한다

  • 4

    레드햇과 함께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플랫폼 공동 개발도 진행 중이다

  • 나무기술이 6월 9일 기업 AI 도입을 주제로 Enterprise Full Stack AI & Cloud Platform Webinar를 연다고 밝힘

    •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방식은 온라인 Zoom 웨비나
    • 대상은 AI·클라우드·인프라·플랫폼 운영 담당자고, 참가비는 무료
  • 핵심 메시지는 꽤 명확함. 이제 기업 AI 도입은 “모델 하나 붙이면 끝”이 아니라 인프라, 클라우드, 플랫폼 운영까지 같이 봐야 한다는 쪽으로 가고 있음

    • AI 활용이 늘면서 기업들은 모델 적용을 넘어 실제 업무 환경에서 굴러가는 운영 체계를 고민하는 단계로 넘어갔다는 설명
    • 특히 에이전트, 멀티클라우드, 쿠버네티스 기반 플랫폼이 한 세트로 묶여 다뤄짐
  • 세션은 크게 3개 축으로 구성됨

    • AI 에이전트 플랫폼 NAA(NAMU Agentic AI)로 엔터프라이즈 풀스택 에이전틱 AI 플랫폼 방향을 설명
    • 멀티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SPERO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CMP 활용 방안을 다룸
    •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Cocktail Cloud 기반으로 AI 시대 쿠버네티스 플랫폼 운영 모델을 소개
  • 발표는 나무기술 기술 본부장이 직접 맡고, 실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사례를 공유할 예정임

    • 단순 제품 소개만이 아니라 현업에서 참고할 수 있는 구성과 운영 경험을 다루겠다는 포지션
    • 기업 플랫폼 팀 입장에서는 “AI 서비스를 올릴 때 어느 레이어까지 준비해야 하지?”를 점검하는 자리로 볼 수 있음
  • 나무기술은 레드햇과도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플랫폼 공동 개발을 진행 중임

    • 이름은 NAMU Agentic AI for Red Hat AI Enterprise
    • 이 대목 때문에 이번 웨비나는 단발성 행사라기보다, 나무기술이 기업 AI 인프라 시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잡으려는지 보여주는 신호에 가까움

홍보성 웨비나 기사이긴 하지만, 기업 AI 도입 논의가 이제 모델 자체보다 운영 플랫폼과 인프라 조합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흐름은 꽤 선명하다. 현업 인프라·플랫폼 팀 입장에서는 어떤 레이어를 같이 봐야 하는지 체크리스트로 삼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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