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AI 지원, 플랫폼 보급보다 현장에서 바로 쓰게 만드는 게 먼저다
소상공인 대상 AI 지원이 공급자 중심 플랫폼 보급과 일회성 예산 집행에 머물러 실제 체감 효과가 낮다는 지적이다. 글은 기존 POS나 매장 환경에 붙여 쓰는 구독형 SaaS, 도입 이후 유지보수, 실무형 교육으로 정책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핵심은 거창한 AI가 아니라 오늘 바로 30분을 아껴주는 효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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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AI 지원은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바뀌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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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플랫폼보다 기존 매장 시스템에 쉽게 붙는 구독형 SaaS가 더 현실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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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비용 지원만으로는 부족하고 사후 관리 클리닉 체계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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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은 개념 강의보다 리뷰 답글 자동 작성, 메뉴판 이미지 생성 같은 실무형이어야 함
개발자에게도 익숙한 문제임. 기술을 ‘배포’했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사용자의 업무 흐름에 붙고 유지보수까지 돌아야 제품이 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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