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비영리·정부·학교 AI 도입 돕는 ‘클로드 코어’ 시작
앤트로픽이 코드패스와 함께 비영리 단체, 정부, 학교의 AI 도입을 돕는 클로드 코어 펠로우십을 시작했다. 동시에 AI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한 경제 프레임워크 구축에 2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지만, AI 기업이 스스로 책임을 정의하는 구조에 대한 비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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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어는 경력 초기 청년을 뽑아 비영리·정부·학교의 AI 활용을 지원하는 펠로우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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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패스가 운영을 맡고, 특정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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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AI로 인한 노동 충격 대응에 2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AI 기업들이 이제 ‘모델 성능’뿐 아니라 ‘사회적 도입’까지 직접 설계하려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다만 규제 주체가 되어야 할 정부보다 기업의 선의가 앞서는 구조라, 기술 확산과 책임 소재 사이의 긴장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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