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서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학술대회, 드론·로봇 보안까지 다뤘다
사이버보안신기술융합학회와 인공지능산업법학회가 동국대에서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을 주제로 하계 공동 학술대회를 열었다. AI 거버넌스, 딥페이크 대응, 디지털 입헌주의, 드론·로봇 보안 등 기술과 법·제도 이슈를 함께 다뤘고 교수진, 보안업계, 법조, 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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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주제는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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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버넌스, 딥페이크 대응, 디지털 입헌주의가 첫 세션에서 다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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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의 AI융합드론·로봇 보안전공 석사과정과 연결해 드론·로봇 보안 발표가 이어짐
AI 보안 논의가 이제 웹·서버 보안에만 머물지 않고 드론, 로봇, 국방, 법제도까지 번지는 중임. 개발자 입장에서는 모델 성능만 볼 게 아니라, AI가 취약점 탐지와 공격 코드 작성까지 하는 환경에서 어떤 책임 경계가 생기는지도 같이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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