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CEO가 말한 다음 보안 전장은 전력망과 운송 시스템
카스퍼스키 CEO 유진 카스퍼스키가 핵심 인프라를 겨냥한 운영기술(OT) 공격을 가장 위험한 시나리오로 꼽았다. 보안 제품만 붙이는 방식으로는 부족하고, 설계 단계부터 공격 표면을 줄이는 시큐어 바이 디자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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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운송 시스템, 발전소 같은 운영기술 인프라는 사이버 공격이 물리 피해로 번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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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는 제품, 보안팀, 개발 프로세스를 함께 갖춘 대응 체계를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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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OS는 기존 운영체제 위에 보안을 덧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 구조를 내재화하는 접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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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단순 보안 업무는 대체할 수 있어도 복잡한 사이버보안 판단을 완전히 대신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임
한국도 전력, 통신, 교통, 제조 설비가 촘촘히 연결돼 있어서 운영기술 보안은 남의 얘기가 아님. 기업 보안이 엔드포인트 백신이나 관제 솔루션 구매에서 끝나는 시대는 확실히 지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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