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게이트, 양자보안·AI 방화벽으로 VPN 이후 먹거리 찾는다
국내 VPN 시장 1위 사업자인 엑스게이트가 기존 VPN·방화벽 사업을 기반으로 양자보안과 AI 차세대 방화벽을 성장축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QRNG와 PQC를 결합한 AX-Quantum 플랫폼, 국방 시범사업, LLM 기반 자연어 보안장비 제어가 주요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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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게이트는 국내 VPN 시장 1위 사업자로 금융사와 정부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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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NG와 PQC를 결합한 AX-Quantum 플랫폼을 완성했고 KCMVP 국가 인증과 특허를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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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분야에서 드론, 무인기, 작전차량, 로봇, 무전기, 통신 인프라 납품 확대를 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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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기반 대화형 UI로 보안 비전문가도 장비를 관리하는 서비스를 준비 중임
이 기사는 양자보안이 단순 연구 주제가 아니라 국내 보안사의 실제 사업 전략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신호에 가깝다. 특히 국방 장기계약과 LLM 기반 운영 자동화를 같이 언급한 점이 재밌다. 보안 제품도 이제 “잘 막는다”뿐 아니라 “누가 쉽게 운영할 수 있나”가 경쟁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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