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드론 방어용 20kW 차량 탑재 레이저 시스템 실전 테스트 중
AeroVironment의 2세대 LOCUST 레이저 무기를 JLTV(험비 후속)에 탑재해 테스트 중. 20kW급 레이저로 3년 이상 해외 실전 운용 이력이 있으며, 게임 컨트롤러로 조종 가능. 이스라엘 Iron Beam(100kW)과 달리 기동성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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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W급 LOCUST 레이저가 3년 이상 해외에서 실전 운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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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코시 JLTV(험비 후속 차량)에 탑재해 기동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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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IR 탐색/추적 + 게임 컨트롤러 수동 조종 혼합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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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Iron Beam은 100kW로 출력 5배 높지만, LOCUST가 실전 배치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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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는 더 큰 빔 디렉터로 살상력 향상
레이저 무기가 실험실 단계를 벗어나 실용 무기로 진입한 신호. 20kW라는 상대적으로 낮은 출력으로도 드론 방어에 충분하다는 점이 3년 실전으로 검증됐고, 차량 탑재로 기동성까지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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